KBS 새 월화극 '총리와 나'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사진엔 이범수, 윤아, 윤시윤, 채정안, 류진 등 '총리와 나'의 배우들이 대본 리딩 현장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달 22일 진행된 대본 리딩에 앞서 이범수는 "촬영을 하다 보면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이겨내겠다"면서 "항상 함께 연기하고픈 사람이 되게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윤아는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선배들 사이에서 열심히 배울 테니 지켜봐 달라"며 각오를 전했다.
'총리와 나'는 '업무 100점, 육아 0점'인 총리 가족에게 크리스마스의 선물처럼 엄마가 오면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오는 12월 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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