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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구 사과, "음주 교통사고 물의 죄송…당분간 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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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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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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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이원구 측이 공식입장을 내고 사과의 말을 건넸다.

11월 5일 이원구 소속사 측 관계자는"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 본인이 매우 괴로워하고 있다"며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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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반성과 사과의 의미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겠다"며 "이번 주 진행될 '개그콘서트' 녹화는 불참할 예정이며 이원구 씨의 방송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결정할 부분이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당시 상황에 대해 "간단히 술을 마시고 집에 가는 길에 미끄러졌다더라. 음주측정 수치가 꽤 나온 걸로 알고 있다"고 전한 뒤 "팔 골절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지만, 경찰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적극적으로 받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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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원구는 5일 오전 4시 10분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노들길에서 음주상태로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던 중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한편 음주 후 오토바이를 운전한 이원주의 당시 음주운전 정도에 따라 오토바이 운전면허 정지에서 벌금까지 처벌이 예상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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