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김유미가 '미스 유니버스' 비공식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현재 '2013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 출전 중인 김유미는 5일 스페인의 한 일간지가 운영하는 '20minutos'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미스 유니버스 비공식 인기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며, 다수의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김유미는 참가자들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35-23-35인치의 완벽한 S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김유미는 균형이 잡힌 환상적인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높였다.
역대 미스코리아들 중에 장윤정이 지난 1988년 미스유니버스에서 2위에 올랐으며, 2007년 이하늬가 4위를 차지했다.
한편 '2013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는 내달 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릴 예정이며, 미국 NBC와 텔레문도 TV가 생중계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