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태일본 지역에서 델은 2만3000개 이상의 디스트리뷰터와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구성된 우수한 델 프리퍼드(Preferred) 및 프리미어(Premier)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교육, 비즈니스 기회, 캠페인 지원에서 델의 지속적인 투자 지원을 받고 있다. 델은 파트너들에게 델 채널의 '시너지 효과'(Better Together) 실현과 함께 파트너다이렉트를 통해 이를 변함없이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Advertisement
4대 소프트웨어 역량(four software competencies)은 11월 1일부터 모든 파트너다이렉트 소속 파트너들이 활용할 수 있으며, 파트너들이 흥미를 가지고 각각의 분야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초기에는 영어로 진행되며 내년 2월까지 일본어, 한국어, 중국간체로 진행된다.
Advertisement
델 파트너는 새로운 툴을 활용하여 고객이 쉽게 협업할 수 있는 맞춤형 다용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다. 델은 2013년 7월 ANZ(호주)와 중국에서 OSC(Online Solutions Configurator)를 시행했으며 현재 일본, 인도, 한국에도 보급되어 있다. OSC의 현지화가 완료되어 파트너는 현지 통화와 언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 제품에 대한 전담 영업 지원도 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델의 채널 비즈니스가 기업 수익의 3분의 1을 차지하기 때문에 델의 파트너 에코시스템은 아태일본지역 사업 성공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델은 계속해서 파트너와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한편, 좀 더 편리하게 사업을 운영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아태일본 지역 지원의 일환으로 델은 커뮤니티 구축과 사고의 리더십에 중점을 둔 전략적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 지식 기반과 입지를 강화해왔다.
델은 호주, 인도, 중국, 뉴질랜드에서 파트너 자문 위원회도 결성했다. 이 위원회는 각국의 델 사업망에 속한 주요 파트너 그룹으로 구성되며, 비즈니스 우선순위, 영업, 지역 전략과 관련된 문제에 관해 델에 자문을 제공하는 위원회 역할을 수행한다. 아태일본 파트너 자문 위원회는 2014년 상반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