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해에 이어 마케팅 및 광고 캠페인 'FedEx, 사람을 통해 가능한 솔루션(FedEx. Solutions Powered by People)'을 올해에도 실시한다.
FedEx는 캠페인을 통해 아태지역 및 전 세계에서 근무하는 FedEx 직원들이 해박한 현지 지역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성공을 위해 노력, 국내 및 해외에서 크고 작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모습을 소개한다.
FedEx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일본, 타이완, 싱가포르 등 아태지역에서 11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태지역 비즈니스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 고객들에게 조금 더 다가갈 계획이다. 특히 FedEx는 이번 캠페인에서 FedEx가 제공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물류 연결성, 물류 처리 단순성, 배송물의 현재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가시성 등이 중소기업의 성공을 위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FedEx는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세 가지 주제를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FedEx는 첫 번째 주제인 '지역 전문성'을 통해, 항공 특송 기업으로서 전 세계 각 국가와 현지 지역사회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깊은 이해를 갖고 있다는 점을 소개한다. 또, "가까운 곳과 먼 곳"이란 두 번째 주제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 어느 곳이든지 신속 정확하게 배송 한다는 점이 부각된다. 마지막 주제는 중소기업을 타깃으로 한 "배송 조회 및 가시성"으로, FedEx가 혁신적 솔루션을 통해 배송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모습이 집중 소개된다.
FedEx의 캠페인은 신문 지면 및 온라인 매체, 옥외 전광판,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진행, FedEx 홈페이지(fedex.com)에서도 고객 인터뷰 동영상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