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짓궂은 장난?
이탈리아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31)의 엉덩이가 노출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화요일 블랙 원피스를 입은 그녀가 미국 마이애미의 한 거리를 거닐던 모습이 포착됐다. 그녀의 의상은 앞부분이 깊게 파여 가슴부분이 아슬아슬하게 드러났다.
당시 강한 바람이 불었고, 그녀는 머리 스타일이 헝클어지지 않게 손으로 잡는 순간 원피스가 휘날리면서 엉덩이 부분이 그대로 노출됐다. 당황한 그녀가 급히 치마 매무새를 고쳐 더 이상의 '참사'는 벌어지지 않았다.
한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모델 및 영화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인 대회 우승 경력도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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