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도서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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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7일 올시즌 신한카드 홈런존을 통해 적립된 도서를 진해 명동아동지원센터 아름인도서관에 기증했다. NC는 올시즌 신한카드 홈런존을 통해 홈런 1개당 100만원 상당의 도서를 적립했다.
신한카드 홈런존에 총 4개의 홈런이 나와 400만원 상당의 도서 476권을 기증할 수 있었다. 이날 전달식엔 신한카드 홈런존으로 홈런을 날렸던 모창민이 함께했다.
NC 손성욱 마케팅 팀장은 "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준 신한카드에 감사하다. 내년 시즌에도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소외 받는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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