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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도수코4'에서 TOP3 신현지, 정호연, 황현주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신현지가 최종 우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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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지막 미션으로 주어진 글로벌 패션매거진 촬영에서 신현지는 붉은 깃털 장식의 커다란 모자를 쓰고 강렬한 표정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패션필름 촬영과 패션쇼 미션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며 잠재된 모델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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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현지는 올해 18세로 키 175cm에 49kg으로 모델로서 완벽한 신체 조건을 갖췄으며 '리틀 혜박', '장윤주의 신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모델'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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