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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온스타일 '도수코4'에서 TOP3 신현지, 정호연, 황현주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신현지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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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현지는 키 175cm에 49kg으로 모델로서 완벽한 신체 조건을 갖춰 눈길을 끌었다. 동양적인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매력적인 이목구비로 '리틀 혜박', '장윤주의 신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모델'이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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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지는 우승소감으로 "우승은 제가 됐지만 언니들도 같은 위너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우승이 모델로서 시작점이 됐으니까 타이틀에 걸맞게 더욱 열심히 하겠다. 자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델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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