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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멤버의 소속사 재계약을 둘러싸고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이들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면서 여전히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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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위스 '클래식 오리지널 부츠'는 오선 및 D링등 1966년부터 유지해 온 케이스위스만의 헤리티지가 반영된 제품, 발목을 감싸주는 하이탑 스타일로 '퍼(fur)'와 '퀼팅' 등 2종류의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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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부츠 시리즈'는 프리미엄 링클(주름) 가죽으로 오래 신은 듯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빈티지 스타일 3종과 퍼가 들어간 윈터용 클래식 부츠 등 총6종으로 출시, 케이스위스만의 클래식하면서 활동적인 디자인으로 겨울철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 활동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퀼팅 가죽 소재는 그레이, 브라운 컬러가 남녀공용, 퍼 소재의 핑크, 베이지 컬러는 여성용으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12만9천원에서 13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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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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