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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홍보대사 자격으로 프랑스를 방문해 8일(한국시각) 프랑스 체육청소년부 장관 발레리 푸네이롱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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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는 활짝 웃으며 정정해줬고 분위기는 화기애애 했지만 장관은 크게 당황해 다음 말을 제대로 이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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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가 이어지자 푸네이롱 장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름 때문에 정말 화가났다"고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며 사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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