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인만큼 광저우의 우승을 예상하는 이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었다. 그러나 다윗은 결코 골리앗에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패하지도 않았다. 서울은 안방에서 열린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고, 2차전 원정 경기 역시 1대1로 광저우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2무다.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아시아 정상 자리를 내줘야 했지만 2전 2무로 결코 패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데얀, 에스쿠데로, 몰리나 등 서울의 외인들도 광저우의 무리퀴-엘켄손-콘카에 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특히 데얀과 에스쿠데로는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1골(데얀)-1도움(에스쿠데로)을 기록하며 대등한 활약을 펼쳤다. 엘켄손이 1,2차전 합계 2골을 쏟아내며 최종 승자가 됐지만 공격 포인트면에서는 3골-2도움을 합작한 데얀과 에스쿠데로의 조합이 더 위력적이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