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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저 이아름 한다면 하는 아이입니다. 제가 최고의 긍정으로 노력만 믿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빈 소원이 '세상의 행복' 이었습니다. 머지않았으니까 웃고 계세요. 꼭이요. 약속드릴 테니까. 약속주세요. 웃어요 일단"이라고 덧붙여 전하며, 알 수 없는 의미심장한 글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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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름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의 실제 생일이 4월 19일이라고 전하고 있어, 아름이 남긴 글의 배경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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