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메이커가 지상파 3사 1위를 싹쓸이했다.
Advertisement
10일 방송됐던 SBS '인기가요'에서는 포미닛의 현아와 비스트의 장현승이 만든 트러블메이커의 곡 '내일은 없어'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현아는 일정이 바빠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 장현승 없이 홀로 무대에 올라 소감을 밝혔다. 현아는 "오늘 스케줄로 함께 하지 못했지만 현승 오빠에게 고맙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짤막하게 말했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지난 8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9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SBS '인기가요'까지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을 석권했다.
Advertisement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