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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정규리그 4경기 연속(1무3패) 승리를 따내지 못한 에인트호벤은 5승4무4패(승점 19)를 기록, 8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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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홈 이점을 안은 브레다는 경기 초반부터 에인트호벤을 거세게 몰아쳤다. 그러나 선취골은 에인트호벤은 몫이었다. 브레다의 파상공세를 잘 버티던 에인트호벤은 전반 44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날린 로카디아의 왼발 슛이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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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에인트호벤은 만회골을 넣기 위해 거센 공격을 펼쳤다. 그러나 브레다 수비의 벽을 넘지 못하고 무릎을 꿇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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