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빼빼로 데이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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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빼빼로데이(11월 11일)를 맞아 코믹한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1111"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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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소 흔들린 사진임에도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헤친 수지가 짙은 화장을 한 채로 한껏 물오른 미모를 과시중이다.
양반다리를 한 채 바닥에 주저앉은 수지는 알록달록하게 장식이 된 빼빼로 3개를 양 손에 들고 입에 한번에 넣은 털털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흔들린 사진과 다소 굴욕적인 포즈에도 미모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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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10일 환경단체들이 초코 과자들에 방사능 오염 우려가 있는 일본산 원료가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자, 네티즌은 수지에게 "빼빼로에 방사능이 있는 원료를 사용했을 수 있다네요. 조심하세요", "방사능 빼빼로, 수지가 먹는 것은 아니겠죠? 절대 안 돼", "방사능 빼빼로 조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지가 속한 그룹 미쓰에이는 지난 6일 정규 2집 앨범 '허쉬(Hush)'로 컴백해 활동에 들어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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