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초반, 득점왕 싸움은 다소 싱거웠다. 이근호가 초반부터 독주를 거듭하며 득점 선두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이근호가 A대표팀 차출과 컨디션 난조로 득점 행진을 멈춘 사이 '미친 왼발' 이상협이 '미친' 활약을 펼쳤다. 최근 9경기에서 9골을 넣으며 단숨에 이근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상주의 집안 싸움을 막으려는 외국인 공격수들의 활약도 만만치 않다. 알렉스 뿐 아니라 광주의 루시오가 10일 열린 충주전(4대0 광주 승)에서 2골을 넣으며 13호골로 득점 순위 단독 4위로 올라섰다. 공동 선두 그룹과는 단 1골 차이다. 챌린지는 각 팀당 3경기씩을 남겨뒀다. 초대 득점왕 경쟁이 종착역을 앞두고 더욱 뜨거워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9개월 된 의붓子 살해 흉악범, 교도소 면회실서 낯 뜨거운 애정 행각 '충격' "막장 끝판왕"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미쳤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 도움 폭발...LA FC, 인터 마이애미에 1-0 앞서 (전반 진행)
- 2.'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
- 3.'꿈이 아니야' 부상 딛고 빙판 위 왕자로…차준환, 밀라노 갈라쇼 '감동 완성'
- 4.청백전 152㎞ 에르난데스, 日 지바롯데전 선발 출격…오재원-페라자 테이블 세터 [오키나와 현장]
- 5."리듬이 좋다" 오랜 좌완 갈증 풀릴까? '투수 장인'의 눈에 든 KT 두 남자…'익산 절친' 시너지 폭발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