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김가연'
배우 김가연이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에서 멤버들은 김가연의 집을 방문해 집밥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가연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8세 연하 남자친구 임요환과 함께 '맨친' 멤버들을 맞이했다. 스스로를 '가장금'이라고 소개한 김가연은 멤버들에게 전라도식 집밥 상차림을 선보이며 뛰어난 요리실력을 과시했다.
김가연은 요리 채널에서 상까지 받았다는 간장 꽃게찜을 선보이는가 하면, 뜨거운 밥 위에 버터를 녹이고 게 국물을 듬뿍 넣어서 먹는 국물 버터비빔밥, 묵은지, 흑돼지 보쌈, 홍어, 참기름에 무친 미나리 무침이 포함된 홍어 사합 등을 멤버들에게 대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김가연은 즉석에서 캐러멜 마끼야또를 만든 후, 그 가격 지불로 임요환과 공개 입맞춤을 하는 등 닭살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공개된 김가연 집에는 임요환을 위한 PC방이 마련되어 있어, 오랜 공식 연인인 두 사람이 결혼은 안하고 동거중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가연 집밥 솜씨 장난 아니다", "임요환 김가연, 결혼 안하고 동거만 하는건가?", "임요환 김가연, 오래 사귀었는데 아직도 달달하네요" "김가연 집밥 먹는 임요환이 부럽다", "김가연 집밥에 임요환 살찔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