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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현재 회원 수 30만 명, 월 순방문자 수 300만 명, 페이지뷰 7000만 건, 댓글 수 55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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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자인 노세훈 씨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셜미디어와 유튜브의 도움이 아니었으면 한류가 지금처럼 세계적인 현상이 될 수 없었다"면서 "올케이팝처럼 한류를 영어권에 발빠르게 전하는 매체가 큰 역할을 했다"면서 단기간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과 자부심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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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11일 오후 1시 현재 다운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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