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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현역입대, 지난달 29일 조용히 입소…결혼식 신병훈련 후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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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현역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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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현역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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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성이 지난달 29일 현역으로 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1일 한 매체는 "이태성이 지난달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교육대에 현역으로 입소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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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태성은 5주간 신병 훈련을 받은 뒤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태성 측 관계자는 "'금나와라 뚝딱' 이후 입대가 갑작스럽게 결정됐다. 이에 인터뷰 및 여행도 한 번 가지 못한 채 입대했다. 이태성 역시 조용히 입대하기를 원해 그동안 입대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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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BC 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의 제작발표회 당시 "아마 이번 작품을 마친 뒤, 시기 상 군 입대를 하게 될 것 같다. 우선은 좋은 모습으로 작품을 마치는 게 많은 분들에 대한 보답인 것 같다"며 군 복무 계획을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갑작스러운 입대로 결혼식 일정이 미뤄졌다. 지난해 7세 연상의 일반인과의 사이에 아들을 두고 있는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이태성은 당초 입대 전 가족들이 함께 한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급박한 일정으로 식은 신병 훈련 이후로 미뤄지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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