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트위터 해킹, 나체女 사진에 '슈퍼스타K' 출연자 실명 거론'
Advertisement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트위터가 해킹을 당해 여성의 나체 사진이 게재되는 등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은혁의 트위터에는 11일 오후 한 여성의 나체 사진과 함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연자의 실명을 거론한 저속한 성적 농담이 올라왔다. 이에 은혁의 소속사는 트위터 측에 곧바로 신고했다.
Advertisement
은혁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은혁의 트위터가 이날 해킹을 당했다"며 "이에 트위터 쪽에 신고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은혁은 트위터 해킹을 당한 심경글을 게재하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은혁은 "'고소미' 먹고 싶은 사람들 참 많네(고소 당하고 싶은 사람이 참 많네). 트위터 친구들 놀랐죠? 미안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Advertisement
한편 은혁은 지난 3월과 6월에도 트위터를 해킹을 당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