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FA 이대형이 첫 만남을 가졌다.
이대형은 12일 송구홍 운영팀장과 만나 1차 협상을 가졌다.
서로가 원하는 구체적인 조건이 오가지는 않았고, 전반적인 야구 얘기를 나누며 탐색전만 했다는 소식이다.
LG 관계자는 "두 사람이 야구 선후배로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올시즌을 돌아보며 얘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조건은 다음 만남에서 서로 꺼내들 예정이다. 2차 협상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