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친구2'가 미국 일본 대만 3개국에 선판매됐다.
'친구2'는 최근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아메리칸필름마켓에서 미국 일본 대만 등 3개국에 선판매됐다. '친구2'의 판권을 구매한 드림웨스트는 국내 개봉 직후인 12월 초 북미 전역 20개 이상 스크린에서 영화를 개봉한다. 일본 배급을 맡은 닛카츠 주식회사는 "정통 갱스터 영화 색이 물씬 나는 감독의 훌륭한 연출이 돋보인다. 한국 영화에서 보기 드문 수작"이라며 일본 내 흥행을 자신했다. 더욱이 '친구2'는 현재 미국 일본 대만 외에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다수의 국가에서 큰 관심을 보이며 수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어 앞으로의 성적에 관심이 집중된다.
'친구2'는 14일 개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