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에는 '제공권과 파워'다. 홍명보호가 15일 상암에서 스위스와 마주한다. 스위스는 정통 유럽축구를 구사한다. 어차피 본선에서 홍명보호는 최소 유럽 한팀과 마주한다. 이번 월드컵 출전을 확정지은 유럽팀은 대체적으로 한국에 비해 신체조건이 좋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스위스와 만나는 것은 홍명보호에게는 좋은 예행연습이다.
Advertisement
미드필더들도 전체적으로 신체조건이 탄탄하다. 미드필더로 분류된 8명의 평균 신장은 1m83이다. 한국의 미드필더 8명의 평균키인 1m80보다 3㎝가 크다. 1m86인 기성용(선덜랜드)을 제외한다면 한국 미드필더들의 평균 신장은 더욱 줄어든다. 그만큼 파워도 줄어든다. 중원에서 강하게 부딪힌다면 밀릴 가능성이 크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