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지소연은 지난달 13일 고베 아이낙의 나데시코리그 3연패를 이끌었다. 2011년 일본에 진출한 이후 3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고베 아이낙은 지난 13일 베갈타 센다이전(2대1 승)에서 지소연의 결승골에 힘입어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일찌감치 달성했다. 18경기에서 16승2패, 62골을 몰아치는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과시했다. 지소연은 이중 9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랭킹 4위에 올랐다. 지난 동아시아컵 한일전에서 나홀로 2골을 몰아쳤던 '지메시' 지소연의 존재감은 일본 축구의 중심에서도 빛났다. 미드필더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공격수 못지 않은 폭발적인 득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