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영스트리트' 일일 DJ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불법 도박 혐의'로 하차한 붐을 대신해 '붐의 영스트리트' 일일DJ를 맡는다.
12일 SBS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희철이 하차한 붐을 대신해 '영스트리트' 일일 DJ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임시 DJ체제로 운영될 예정인데, 김희철 이후에 누가 진행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후임자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부분은 계속해서 논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1일 붐의 소속사 코엔티엔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붐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해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기사를 통해 접하셨겠지만 현재 불법 도박 혐의로 몇몇 방송 종사자들이 관련 조사를 받고 있고, 붐도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 현재 붐과 소속사는 검찰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며, 붐은 조사 결과를 떠나 본인의 잘못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친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며 모든 프로그램에 하차한 뒤 자숙하겠다는 의지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김희철 '영스트리트' 일일 DJ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철 '영스트리트', 일일 DJ 계속 그냥 DJ하면 좋겠다", "김희철 '영스트리트', 일일 DJ 듣던중 반가운 소리다", "김희철 '영스트리트', 일일 DJ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철은 군 입대 전 '영스트리트' DJ로 오랜 기간 활약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