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이 부모님께 집과 차를 선물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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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은 12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중학교 3학년 때 데뷔를 했는데 벌써 20대다. 데뷔한지 5년 정도 되고 나니 이제 선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태민은 "데뷔 전과 데뷔 후 가장 달라진 게 무엇이냐"는 MC 한석준의 아나운서의 질문에 "부모님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된 게 가장 크게 바뀐 것 같다. 청담동에 집도 사드렸고, 엄마 가방도 사드릴 수 있게 됐다. 차를 사드린 적이 있는데, 베란다에서 계속 차만 보고 계시더라. 그 때 참 뿌듯하고 보람이 있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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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민은 연애에 대한 속내를 묻는 질문에 "연애를 하고 싶긴 한데 이미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프로그램을 찍고 있어 아쉬운 건 없다. 그걸로 대신하고 있다"며 "여친이 생긴다면 그냥 평범하게 데이트하고 싶다. 그게 저희들한테 꿈이다"며 "그저 먼 훗날, 나이가 조금 더 든 뒤에"라고 덧붙였다.
태민 차선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민 차선물 대단하다", "태민 차선물 역시 효자돌답다", "태민 차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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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1대100'에는 곽경택 감독이 출연해 의대를 중퇴한 사실을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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