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케이팝 측은 12일 'YMC엔터테인먼트(이하 YMC)의 주장에 대한 6Theory Media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전날 나온 에일리 측의 누드 사진에 대한 공식 입장에 틀린 부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또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포되기 직전인 10일 사진을 중간 연결자라고 주장하는 남성으로부터 메일을 받았다"며 "이 남성은 이미 온라인상에서 에일리의 누드 사진을 유포한 상황이었고 올케이팝은 이를 보도했다"는 주장을 내세웠다.
Advertisement
이에대해서도 올케이팝은 "YMC에서 지목한 직원이 과거 에일리와 데이트한 적은 있지만 에일리의 누드 기사와는 무관하다"며 "지금까지 제보 받았던 이메일을 모두 소장하고 있고 에일리 소속사 YMC가 공식입장대로 소송을 벌인다면 해당 자료와 함께 모두 공개할 것이며,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