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세계에서 패패는 용납되지 않는다."
국제대회에서 항상 좋은 활약을 펼쳤던 삼성 이승엽. 이번 아시아시리즈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승엽은 13일 아시아시리즈 참가를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출국 전 인터뷰에 응한 이승엽은 "주축 선수들이 많이 빠졌다. 그리고 나도 올해 부진했다. 하지만 프로 세계에서 패배는 용납되지 않는다.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엽은 "사실 모든 초점이 한국시리즈에 맞춰져 있었기에 긴장이 조금 풀린 것은 사실이다. 추운 날씨 속에 운동을 했다. 하지만 내가 가진 100%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말했다.
인천공항=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