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가 야구선수 강민호와의 인맥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박은영 아나운서는 최근 KBS2 '맘마미아' 녹화에서 강민호와의 친분을 드러내며 "지난 주 '뽑아줘요 우리 딸'에서 남자 보는 눈 없는 연예인 1위로 뽑히자 강민호 선수에게 문자가 왔다"고 전했다.
이어 "강민호가 '누나 남자 보는 눈을 내가 키워주겠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허경환이 "어떻게 키워주겠다는 거냐"라고 궁금해하자 박은영은 "강민호 문자에 기분이 좋아졌다"고 답했다.
네티즌은 "박은영 강민호 야릇하다", "강민호, 아나운서 킬러 아니야? 아나운서들이 모두 설레여하네", "강민호 매력남", "강민호 선수 눈을 어떻게 키워주겠다는 건지 궁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은 13일 밤 11시 15분.<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