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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성주는 화성인이게 "비욘세 엉덩이가 39인치로 알고 있는데 본인은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비욘세 엉덩이녀는 "난 38인치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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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엉덩이 사이즈를 갖기 위해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는다는 화성인은 직접 스튜디오에서 하체운동 시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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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화성인은 하체 비만으로 고민하는 여자들에게 청바지를 입으면 예쁘다고 전했고 이경규는 꿀벅지 차원을 넘어서 꿀통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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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는 턱이 돌아갈 뻔 했다고 전했고, 이경규는 오늘처럼 보람찬 날은 처음이라며 화성인의 댄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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