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표팀에 소집된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개인기로 화끈한 팬서비스를 했다.
네이마르는 13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전지 훈련장에서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보란듯' 프리스타일 축구를 뽐냈다.
다니 알베스(바르셀로나)가 공을 건내주자 이를 자유롭게 컨트롤하며 삼바 최고 선수의 테크닉을 과시했다.
이를 카메라에 담은 기자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브라질은 이곳에서 16일 온두라스와 친선전을 갖고 19일엔 캐나다로 건너가 토론토에서 칠레와 경기를 펼친다.
네이마르 등 브라질 대표팀 선수들은 13일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의 경기를 관전하는 등 여유있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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