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최성준, 서울대-IQ156에 '2% 수제클럽' 멘사회원 '깜짝'

by
최성준 멘사 회원
Advertisement
서울대 출신에 IQ 156 멘사 회원, 아버지는 외국계 회사, 어머니는 PR마케팅 회사 근무…

Advertisement
이쯤 되면 최강 스펙이다.

배우 최성준이 또 한 명의 엄친아 연예인 대열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2004년 데뷔한 최성준은 올초 끝난 SBS '청담동 앨리스'와 여름 히트작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잇따라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성준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연예계 상속자들' 주제에 등장했다.

Advertisement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재능과 끼가 남다르다는 이유다.

최성준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학사 출신으로 IQ가 156에 달하는 멘사 회원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샀다.

Advertisement
멘사는 표준화된 지능검사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에 드는 지적능력만을 가입조건으로 하는 국제적인 단체.

최성준은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다. 어릴 때부터 멘사 회원인데 사물을 볼 때 내 시선이 다르다는 게 느껴지더라. 당시 IQ검사를 하니 IQ가 156이었다. 합격 후 멘사 회원이 됐다"고 털어놨다.

"아버지는 외국 관련 회사를 하시고 어머니는 PR마케팅 회사를 경영하신다.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다. 하지만 나는 배우 길을 열심히 가겠다"라며 부모님을 소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