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계 최강 반열에 오른 디에고 코스타(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도르트문트 에이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대체자로 거론됐다.
독일 일간 '빌트'는 도르트문트가 레반도프스키 이적에 대비해 코스트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14일(한국시각) 보도했다.
지난 시즌 후부터 이적을 원했던 레반도프스키는 계약이 끝나는 내년 6월이나 빠르면 올 겨울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행선지는 현재까진 바이에른 뮌헨이 유력하다.
레반도프스키가 차지하는 공격력이 절대적이었던 만큼 도르트문트로선 그 비중에 걸맞은 스트라이커를 찾아야 했고 코스타만한 적임자가 없다는 분석이다.
도르트문트는 코스타 영입에 2400만 유로(약 345억원)를 베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금액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책정한 바이아웃 금액과 같다.
하지만 올시즌 코스타의 활약을 보면 다소 낮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 매체는 도르트문트가 코스타 영입을 위해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다른 빅클럽과 경쟁해야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브라질 출신으로 2006년 포르투갈 브라가에서 데뷔한 코스타는 라요 바예카노 임대를 마치고 돌아온 지난 시즌 40경기에서 20골(리그 10골)을 넣더니 올시즌엔 17경기 16골(리그 13골)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16골)에 이어 라리가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