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차가 상당했다.
Advertisement
브라질월드컵 본선행을 향한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북중미가 오세아니아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북중미 최종예선에서 4위에 머물며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떨어진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4위 멕시코는 14일(한국시각) 홈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뉴질랜드에 5대1로 대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전반 32분 선취골을 기록한 멕시코는 후반 39분까지 내리 5골을 쏟아내며 뉴질랜드를 몰아세웠다. 후반 40분 뉴질랜드에 한 골을 허용했지만 승리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1차전에서 4골차로 완승을 거둔 멕시코는 브라질월드컵 본선행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Advertisement
20일 열리는 뉴질랜드 원정 2차전에서 5골차 이상의 대패를 당하는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한 멕시코는 내년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