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는 12월 14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떠나는 이번 2기 원정대에게는 가족, 지인 등 3인까지 초청 가능한 규모의 글램핑 카바나 1동을 제공하며, 노스케이프 제품으로 구성된 기프트팩, 바비큐,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후기 포스팅 심사를 통해 선정된 베스트 트래블로거에게는 향후 노스케이프 제품 체험단 활동 혜택이 주어진다.
Advertisement
노스케이프 마케팅 담당은 "지난 10월 '2013고아웃 캠프'에 참여한 '트래블로거 원정대 1기'에게는 다양한 이벤트 혜택은 물론 캠핑 마니아끼리 교류의 기회를 제공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며 "노스케이프는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원정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