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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관계자는 "브라질 정부와 해당 부족에는 이미 촬영 허가를 받아놓은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이런 보도(브라질 언론)가 나와 당황스럽다"며 "제작진, 배우와는 무관한 일이기에 현지 대사관을 통해 귀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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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연두의 소속사 여울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급하게 소식을 접했다 우리도 답답한 심정이다"라며 "연두 씨의 건강 등이 걱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없이 빨리 해결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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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두 억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연두 억류 황당하다", "이연두 억류 빨리 귀국해야 할 텐데 걱정이다", "이연두 억류 왜 이런 일이 벌어졌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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