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날 500m와 1500m에서 3장의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여자 대표팀은 이날 경기 결과로 1000m까지 3장의 티켓을 따내 모든 개인 종목에 3명의 선수가 출전할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500m와 1000m에서는 32명, 1500m에서는 36명이 출전권을 얻을 수 있다. 국가별로는 개인 종목 한 곳에 최대 3명까지 출전시킬 수 있다.
Advertisement
3차 대회에서 박세영(20·단국대)이 44위에 그쳐 출전권 확보에 비상이 걸리자 이날 1000m에는 올림픽 개인전 출전 자격이 없는 노진규(21·한국체대)가 긴급 투입됐다.
Advertisement
3차 대회 박세영과 신다운의 성적을 합치면 32위까지 주어지는 올림픽 출전권을 따기가 어려울 전망이다. 이 종목에 2명만 출전한다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신다운과 대표 선발전 1위인 이한빈이 우선권을 가진다.
신다운, 박세영, 이호석(27·고양시청), 노진규가 달린 남자대표팀도 5000m에서 1위로 준결선에 올라 올림픽 출전권에 가까워졌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