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167'
'UFC167'에 이종격투기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7일(이하 한국시각) UFC 웰터급 챔피언 타이틀을 두고 조르주 생피에르(32·캐나다)와 조니 헨드릭스(30·미국)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주년 기념 대회 'UFC 167'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생피에르의 무릎 전방십자인대 부상의 여파가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느냐의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일부에서는 헨드릭스의 우세를 점치기도. 생피에르는 2000일 넘게 웰터급 챔피언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생중계되고 있으며, 현재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 '에반스 vs 소넨' 의 중계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