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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가요무대' 열창…89세 정정한 모습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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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MC' 송해(89)가 가요무대에서 가수 출신다운 멋진 노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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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는 18일 밤 방송된 KBS-1TV '가요무대'에 출연해 "아 으악새"로 시작하는 유명 고전가요 '짝사랑'을 열창했다.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정정한 모습에 관객과 시청차 모두 흥겹게 호응했고, 방송 직후엔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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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인 송해는 종종 가요무대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송해는 이날 오후 열린 '2013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후배 동료 구봉서가 은관문화훈장을 받자 축하하기 위해 정정한 모습으로 단상에 올라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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