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눈'
Advertisement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첫눈이 내린 가운데, 충청북도(청주.청원) 일부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이다.
18일 오후 서울과 경기지역 일부에서는 첫눈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많은 양의 눈발이 흩날렸다.올해 서울 첫눈은 지난해보다는 5일 늦었고, 평년보다는 3일 가량 빠르다.
Advertisement
이날 오전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 지역에서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남부 서해안과 충청도 지역 예상 강수량은 5mm미만. 제주도 산간에는 3~7cm, 충남서해안과 전북 동부내륙 등에서는 1~3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기상청관계자는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내일(19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추위는 주 중반까지 이어지면서 21일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 22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첫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서울에도 첫눈", "서울 첫눈, 눈이 한 겨울처럼 내리네요", "서울 첫눈 설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