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남성팬 봉면에 과거 태연 사건 화제
Advertisement
걸그룹 크레용팝 멤버 초아가 무대에 난입한 팬으로 부터 성추행을 당한 가운데 과거 태연 역시 팬의 난입으로 사고를 당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태연은 지난 2011년 4월 소녀시대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특설무대에서 열린 '엔젤프라이스 뮤직 페스티벌' 무대 중 갑작스럽게 나타난 남성 관객에게 끌려 나가는 사고를 당했다.
Advertisement
이 남성 관객은 공연 관계자들에 의해 제지를 당했고, 당황한 태연은 무대에 다시 올라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켰지만 당시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비슷하게 지난 14일 크레용팝은 충남 천안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공연을 마치고 내려오던 중 한 남성이 무대에 위로 올라와 초아의 신체 일부를 더듬는 사고가 발생했다.
Advertisement
이 남성은 초아에게 악수를 청하는 듯 손을 내밀었고 이때 초아의 가슴쪽으로 손을 내미는 모습이 포착되며 성추행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18일 크레용팝의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성추행이나 상반신 접촉이 이뤄졌다는 보도가 많은데 이는 모두 억측이다. 이는 단순한 해프닝이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