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는 11연패에 빠졌다. 19일 전자랜드에서 또 다시 패했다.
이충희 감독은 긴 한숨을 내쉬었다.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이 감독은 "4쿼터 외곽 수비가 너무 아쉽다"고 했다. 동부는 3쿼터까지 전자랜드와 대등한 경기력을 보였다. 하지만 4쿼터 외곽수비가 무너졌다.
3쿼터까지 박병우와 박지훈이 몸을 사리지 않는 수비를 했다. 하지만 4쿼터 승부처에서 기용한 이광재와 두경민은 외곽의 전자랜드 선수들을 제대로 체크하지 못했다.
이 감독은 "4쿼터 이광재의 기용은 승부수였다. 하지만 수비가 되지 않았다. 박병우와 박지훈은 체력적인 부담이 있었다"고 했다. 동부의 딜레마다. 원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