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고혹한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김현주가 매거진 '스타일 조선' 12월호의 패션화보 촬영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물씬 풍겨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현주는 실루엣이 드러나는 롱 드레스와 함께 아이라인을 강조한 눈매와 붉은 립컬러가 어우러진 메이크업으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날 촬영에서 김현주는 옷의 느낌과 디자인,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에 따라서 시시각각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베테랑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오랜만에 진행한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프로다운 능숙한 포즈와 다양한 표정연기를 선보여 촬영 스태프들에게서 끊임없이 찬사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