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 덩크'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프로급 농구실력을 선보인 배우 김혁의 덩크슛 영상이 화제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혁, 환상 원핸드 덩크슛' 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6월에 열린 tvN 드라마 '빠스켓볼'팀과 농구올스타팀 간의 친선경기다. 특히 김혁은 경기도중 화려한 '원핸드 덩크슛'을 성공시키며 현장을 찾은 팬들을 환호케 했다.
앞서 김혁은 지난 19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팀의 새 멤버로 투입, 전국 초·중·고등학교 1위 팀들과 농구 경기에서 '파리채' 블로킹을 선보이는가 하면, 우아한 레이업슛 등으로 단숨에 에이스로 등극했다.
김혁은 "농구를 그만 둔지 10년 됐다"며 "고등학교 2학년 때 길거리 농구를 하다 스카우트 됐다. 하지만 발목 수술이 재발돼 4년 만에 농구를 그만두게 됐다"는 사연을 밝혔다. 김혁은 tvN 월화드라마 '빠스껫볼'에 특별출연 했다.
김혁 덩크 실력에 네티즌은 "김혁 덩크 실력 보니 에이스", "김혁 덩크, 포스있다", "김혁 덩크, 이혜정 반할만", "김혁 덩크, 원핸드 덩크 최고"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혁의 농구실력에 '예체능' 멤버들은 "연예계에 이런 인재가 있었다니"라며 극찬했고, 이혜정은 "확실히 농구를 잘 하니까 멋있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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