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도 어록
배우 김우빈이 열연 중인 '상속자들' 속 캐릭터 최영도 어록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영도 어록 모음'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편집되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영도의 명대사들이 담겨 있다.
특히 극 중 김우빈은 "네가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눈 그렇게 뜨지마. 떨려", "싫어도 참아. 안 싫으면 더 좋고" 등 달콤한 말들을 덤덤히 내뱉는가 하면, "그러기엔 네가 좋아져서"와 같은 돌직구 고백을 하거나 싸우기 전 폭풍전야의 긴장감 속에서도 "뭘 또 이렇게 받아쳐? 완전 신나게" 등 다정하면서 시크함이 담긴 재치 있는 대사가 눈길을 끈다.
특히 최영도 어록과 더불어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다양하게 변하는 눈빛과 표정으로 더욱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물론, 각 대사의 상황에 따라 목소리 톤을 조절하는 연기 호흡으로 명품 배우다운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다채로운 모습으로 주목 받고 있는 김우빈은 악마 같은 성격의 소유자로 등장해 까칠한 카리스마를 발휘하는가 하면, 최근 박신혜를 향한 애틋한 짝사랑과 외로움 드러내며 모성애를 자극해 안방 여심을 완벽히 장악하고 있다.
최영도 어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영도 어록, 진짜 멋지다", "최영도 어록, 표정과 대사가 혼열일체", "최영도 어록, 김우빈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는 캐릭터", "최영도 어록 들을수록 반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친구2'에서도 15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기록을 세우는 등 대세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SC인터뷰] "우려 없었다면 거짓말"…'사냥개들2' 이상이, 복싱♥→우도환 브로멜로까지(종합) -
[SC현장] "우리 케미? 말이 필요 없지!"…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2'로 20년만 재회(종합)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홍지윤, '현역가왕3' 우승에 또 겹경사...'더 트롯쇼' 스페셜MC 확정 [공식]
- 1.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
- 2.'MLS 첫 전반 4도움' 부활한 손흥민, 이번엔 북중미 사냥 나선다...'디펜딩 챔프' 크루스 아술전 '손톱' 선발 출격[라인업]
- 3."봐준게" 볼넷 2개였나? 낭만의 '최형우 더비' 과연 어땠길래, 대투수 유혹에 장군 모드→야수 돌변[광주현장]
- 4."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5.[속보]누가 꺾였대? '4도움'으로 예열한 손흥민, 마침내 시즌 첫 필드골!...크루스 아술전서 12경기만에 득점포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