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3~2014시즌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신한은행-KB스타즈전에서 신한은행의 우세를 내다봤다.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이 21일 오후 7시 안사와동체육관에서 벌어지는 WKBL 신한은행-KB스타즈전 대상 농구토토 W매치 55회차 게임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절반에 가까운 47.90%는 홈팀 신한은행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원정팀 KB스타즈의 승리를 전망한 참가자는 22.33%에 머물렀고, 나머지 29.79%는 10점 이내 박빙승부를 점쳤다.
최종 점수대에서도 70-60점대 신한은행 승리가 19.81%로 1순위를 차지하는 등 전체적으로 신한은행의 우세가 많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반전(1+2쿼터) 역시 신한은행이 43.02%로 우세를 기록한 가운데, KB스타즈 리드(29.92%)와 5점 이내 접전(27.05%)이 뒤를 이었다. 전반 점수대에서는 35-30점대 신한은행 리드가 16.37%로 최다를 기록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올 시즌 우승을 노리는 신한은행과 KB스타즈의 맞대결을 대상으로 한 W매치에서 국내 농구팬들은 전통의 강호 신한은행의 승리를 예상했다"며 "지난해의 경우 7번의 맞대결에서 신한은행이 6승1패로 압도적인 성적을 보였기 때문에 양팀의 천적관계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을지 농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농구토토 W매치 55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21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