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판더바르트(함부르크)가 부상으로 최대 4주간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게 됐다.
함부르크는 21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네덜란드 대표팀에 합류했던 판더바르트가 콜롬비아전을 마친 뒤 진단 결과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판더바르트는 20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콜롬비아전에 선발로 나섰으나, 전반 종료 직전 아벨 아길라르의 태클에 부상해 전반전을 마친 뒤 교체됐다.
판더바르트는 올 시즌 함부르크 소속으로 12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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