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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엔 "호날두가 플레이오프 승리의 영웅이 됐다고?"라는 의문문이 써 있으며 하단엔 그에 대한 메시의 대답으로 "난 플레이오프 4경기 전에 이미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는데"라고 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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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 FIFA는 이날 "발롱도르 투표 기간을 29일까지로 늘린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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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형의 게시물은 이같은 분위기가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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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9팀이 겨룬 남미 예선을 1위로 통과했으며 메시는 10골로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 11골)에 이어 득점 2위를 차지했다.
이는 메시의 발롱도르 5연패를 주장하는 메시 팬들의 생각이기도 하다.
마티아스는 최근 메시가 받은 트로피와 호날두의 트로피를 비교한 게시물을 올려놓는 등 동생이 올해도 발롱도르를 받아야한다며 트위터를 통해 유세를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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