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에이스 코케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Advertisement
코케는 올시즌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디에고 코스타가 엄청난 득점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지만, 그의 골 대부분은 코케의 발끝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그는 이러한 활약으로 미드필더가 두터운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빠르게 자리잡았다. 코케는 측면 뿐만 아니라 중앙에서도 뛸 수 있으며, 바이아웃 금액이 1700만파운드에 불과하다.
2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익스프레스는 사비 에르난데스의 후계자를 찾는 바르셀로나가 코케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케를 원하는건 바르셀로나 뿐만이 아니다. 맨유와 리버풀 역시 1월이적시장에서 코케를 데려오고 싶어한다. 몸값도 적절한데다, 무엇보다 맨유와 리버풀은 창의적인 미드필더가 절실한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